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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9-26 조회수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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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역발전주간 (지역사랑알뜰장터)
‘지역발전주간’ 창원서 개막
26일까지 컨벤션센터서 다양한 지역발전정책행사 열려
일자리박람회·지역발전 전시회·외국인 투자 설명회 등
이명박 대통령 “지역 스스로 지역발전 주도하도록 지원”
 
국내 유일의 지역발전정책 종합행사로 지역발전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지역발전주간’ 행사가 24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지역에 희망을, 청년에게 일자리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축사에서 “지금은 지역과 세계가 직접 만나는 글로컬 시대이며 사람과 상품, 자본이 거침없이 드나드는 세계화 시대”라며 “어떤 이는 지역이 위기라고 하지만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큰 기회인 만큼 이런 기회를 살리자면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광역화’와 선택과 집중의 ‘특성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아가 “지역도 그동안의 성공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산업을 한 단계 재도약시켜야 하는 전환점에 와 있다”면서 “지역이 그 지역의 발전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정부는 그것을 지원해 나가는 바텀 업(Bottom-Up) 방식으로 일의 방식도 과감하게 바꿔 지역 스스로 차별화된 발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발전 성과보고’ 주제영상을 통해 권역별 지역산업 육성, 자연과 인간 친화적 국토 공간 조성,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 등 이명박 정부 5년의 지역발전 성과를 공유했다. 또 전성수 흥덕소우데크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지역투자 활성화 및 지역산업진흥 부문에 공로한 11명을 포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일자리(산업육성·인력양성), 4대강·녹색성장, 혁신도시 등 정부의 5년간 성과를 종합하고 희망이음 자전거길 국토대장정, UCC 공모전, K-POP행사 등 소통·화합, 일자리 박람회와 외국인투자유치 설명회, 지역특화 베스트 상품전, 알뜰장터 등 경제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발전 전시회에는 정책-지역-특별이라는 주제의 3개 존에 총 27개 전시관 내 415개 부스를 설치, 관람객이 다양한 체험을 직접 할 수 있다. 25일부터 26일에는 지역상생발전 정책방향과 사례를 모색, 한국자동차산업의 현재와 미래 진단, 외국인 투자 활성화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컨퍼런스가 열린다.
개막식에는 이 대통령,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임채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17개 시·도지사, 고영진 경남도교육감, 김오영 도의회 의장, 박완수 창원시장 등 18개 시장·군수, 정충견 경남신문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 기업인, 해외투자자, 대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2012.09.24. 경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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