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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1-20 조회수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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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CBD COP11

생물다양성협약 제11차 인도총회에서 경남유치 홍보활동 펼쳐

경남도, CBD/COP12 유치활동 큰 성과 거둬
2012년 10월 24일 10:54
(경남 환경일보 강위채 기자)
 
경상남도는 2014년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BD/COP12) 유치를 위해 지난 10월8일부터 19일까지 인도 하이데라바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생물다양성협약 제11차 인도총회에서 국내 유일하게 홍보전시관을 설치해 한국과 경남도의 생물다양성사업 소개와 제12차 총회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을 알렸다.
 
 
경남도는 이 자리에서 CBD 제11차 인도총회를 찾은 각국의 정부대표단, 국제환경기구 및 단체와 환경전문가들에게 경상남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소개하고, 전통 한방차 시음, 한복입고 즉석 사진 찍기 체험을 실시해 연일 500여 명이상의 방문객이 찾았다.
 
 
이와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공동 대응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일본 아이치현지사 등 지방광역정무 고위급들이 참여한 ‘도시 및 광역지방정부 정상회의’에 CBD광역지방정부 자문위원회 아시아지역 코디네이터 자격으로 참여해 ‘생물다양성협약 광역지방정부 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경상남도의 노력’에 대해 발표하며 국제 생물다양성 전문가와 CBD사무국 관계자들에게 경남도의 역할과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아나다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 럭나까자 UNCCD 사무총장 등을 만나 국내 개최도시 선정 시 경남을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번 인도 총회의 주간운영자인 라주 사트루찰라 안드라프라데시 주환경장관과도 만나 향후 생물다양성 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시 총회 운영 방법 등에 대한 정보교류 등 양 도와 주의 환경정책 협력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또한 지난 10월19일 오전 디아즈 CBD 사무총장을 단독으로 면담한 자리에서 디아즈 사무총장은 경남도는 “2008 람사르 총회, 2011 UNCCD 총회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RRC-EA와 사막화방지 노력 등의 후속 조치로 국제사회에 기여했으며, 제12차 총회를 경남에서 개최하면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 관계자는 “차기 총회 개최국으로 한국이 결정됨에 따라 환경부는 내년 초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국내 개최지를 공모해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금번 제11차 인도총회 유치활동을 통해 총회 참가자들에게 경남도를 소개하고 도민들의 높은 환경의식과 열망을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경남 생물다양성 마스트 플랜 2020’을 수립하고,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경남 개최에 대한 국내의 지지를 확보하는 등 환경부의 국내 개최지 공모에 대비한 유치제안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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