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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2-27 조회수 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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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2012 한국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성황리에 폐막

                                                                                                                                                                                                                                                               기사입력 2012-11-26 14:13 | 최종수정 2012-11-26 14:13
[경남=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김태훈 기자]
경남도는 국내 용접 관련 전문 전시회로는 최대 규모인 2012 한국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12)이 24일 국내ㆍ외 기업체와 바이어, 관람객을 포함한 총 관람객 1만6천300명(해외 바이어 391명)이 관람하였으며, 상담액 1억4천만 불, 계약액 3천5백만 불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고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ㆍ외 최신 용접기 및 절단기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었으며, 최근 극심한 불황속에서도 국내ㆍ외 유수의 참가기업과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

전시회 행사 개최 전 경기불황으로 인해 흥행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주최기관인 경상남도와 창원시, 주관사인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대한용접ㆍ접합학회, CECO 사업단과의 긴밀한 협조로 참가기업 및 바이어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10개국에서 참가한 기업들이 각기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동시 행사로 진행된 용접학회 세미나와 전시장 1층에서 진행된 수중용접 특별이벤트에는 매일 천여 명 이상 관람하는 특수효과를 누려 관람객으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본 전시회가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풀어야할 과제가 몇 가지 보이는데, 한국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 세계 속의 글로벌 전시회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협소한 전시회장 규모를 추가
확충하고, 지속적인 해외바이어 관리, 대기업들의 용접관련 전시회 관심고취 등이 향후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기 제16회 한국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2014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참가업체 초청과 풍성한 부대행사 준비를 통해 더욱 성공적인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창원시, 3개 주관사가 함께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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